홍대 : outback steakhouse bright side


@홍대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



퀸즐랜드 치킨 앤 쉬림프 파스타

알프레도 소스의 파스타! 소스 넉넉히 달라고 해서 (아직 미성숙한 파스타 입맛..) 냠냠 맛있게 멌었다.
치킨 브레스트를 구워서? 슬라이스 한 조각들과 냉동이지만 알새우들이 크림소스랑 잘 버무러져 있었당. 맛있어요~



뉴욕 스트립 스테이크 with 프렌치 프라이, 통고구마

립아이 스테이크를 더 좋아하지만 사이즈가 작으니까....☞☜ 셋이 먹기에는 뉴욕 스트립이 더 나은것 같아 주문!
사이드 프렌치프라이 양이 좀 적은것 같았으나.... 케이크 켜고 노래하고 하니까 양송이 soup 3그릇 내주셔서 그냥 맛나게 먹었당.
엄청난 비를 뚫고 왔다는걸 알아서 준 서비스인지도...ㅋ 빵도 여러번 리필해서 먹고! 서버들이 좀 맹- 한 감이 없잖아 있었지만
후식으로 내오는 홍차를 아이스로 알아서(?!) 센스있게 바꿔준것도 작은 에피소드였지만 덕분에 맛있게 마셨잖아? :^)
대체적으로 그냥 우리끼리 오~래 앉아서 식사하고 얘기하고 할 수 있는 적당한 식사공간인듯 했다.
특별히 음식이 뛰어나게 맛있거나 서비스가 엄청나다거나 하진 않지만 가격대비 적당한 수준의 팸레.
(팸레를 다녀오고나면 항상 드는 생각. 그냥 그 가격 대비 글쎄? 혹은 그냥 가격 대로.)






anyway, 세상에 태어나서 본 비중에 가장 엄청났던 폭우를 뚫고 만나서 내 생일 축하해줘서 진짜 진짜 고마워!
선물로 받은 MAC 딥다운 컬러 젤라이너랑 워커힐 다 너~무 맘에들지롱*^^*
(맥 라이너는 리뷰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^^;)
대학 동기로 만난 인연을 시작으로 오래오래 즐거운 사이로 남을수 있는 우리가 되길 바라며, *_*
XOX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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